열정과 아이디어

저는 향수와 뷰티 분야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은 후 최고 수준의 실험실, 조향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아티스트, 디자이너, 팀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여전히 전문적인 프래그런스 지식을 널리 알리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는 좌절감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프래그런스는 외면을 빛나게 만드는 액세서리가 아니라 사적이면서도 공적인 자아 표현의 수단이 되어, 단순한 이야깃거리에 그치지 않고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저는 항상 이 이상을 현실로 만들 방법을 끊임없이 구상했습니다. 그리고 3년 전, 메이크업과 퍼퓸을 잇는 한 가지 방법을 발견했고, 마침내 컬러와 텍스처를 통해 눈에 보이는 프래그런스, 마음껏 조합하고 즐길 수 있는 퍼퓸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은 향수를 만든다는 간단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 실체를 확인할 수 없었던 부정확성을 벗어 던진 프래그런스는 컬러라는 옷을 입고 적당량을 계산해 정확한 레시피를 만들거나 서로 의견을 나누고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서 힌트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 프래그런스가 언제 어디서나 즉각적으로 우리의 하루를 밝혀줍니다. 컬러 무드 프래그런스 글로우로 모든 사람이 퍼퓸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럭셔리의 시작

저는 항상 저와 어울리는 시대에 살고 싶었습니다.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면 끊임없이 저와 맞지 않은 시대에 태어났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고대 그리스나 이집트 혹은 17세기 프랑스가 훨씬 더 흥미롭게만 보였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면서 현재도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사실과 함께 현대 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것이 실현되기만 한다면 더욱 풍성하고 활기찬 시대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가장 탁월한 테크닉으로 가장 수준 높은 품질의 작품을 제작하지만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스토리의 진정한 가치를 먼저 고려하고, 제품에 내포된 독창성과 창의성의 가치를 이해하는 럭셔리 분야에서 활약했습니다.  그러나 품질에 대한 타협 없이 최고의 전문 기술과 성분, 지식을 활용하여 혁신을 이끌고 가장 높은 수준의 성취를 달성한다는 럭셔리의 본질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팀, 인재 & 놀라운 성과

저는 뷰티 분야에서 오랜 시간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장인들과 만날 수 있었고 그들과 함께 열정을 다해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로베르타와 엘리자베스 그리고 나탈리(저)라는 세 명의 여성이 마법을 일으키는 마녀(witches brewing magic)라는 이름으로 WhatsApp 그룹을 시작했고, 저희 집 주방에서 재능 있는 여성 조향사들이 탄생시킨 섬세하고 정교한 5가지 프래그런스가 태어났습니다. 프래그런스는 미소 짓게 만드는 프래그런스, 정교하면서도 동시에 심플한 프래그런스라는 우리의 신념을 담고 있습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컬러를 완성하고 누드를 통해 첫 번째 비전을 당당히 밝혔습니다. 컬러와 프래그런스가 이끌어내는 감정을 연결하고 끊임없이 다양한 변주에 도전했습니다.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포뮬러

메이드바이미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새로운 포뮬러입니다. 부드럽지만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포뮬러를 떠올렸습니다. 유분기가 많거나 미끈거리지 않는 감촉을 원했기에 두 가지 새로운 시도에 착수했습니다. 프래그런스가 명확한 향기를 띌 수 있도록 프래그런스 추출물 농도를 오 드 퍼퓸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그리고 선명한 컬러 피그먼트를 사용하되 피부에 닿는 순간 마법처럼 컬러가 사라지고 아름답게 빛나는 프래그런스를 풍성하게 채우는 포뮬러를 완성했습니다.

여러 명의 파트너들과 손을 잡고 아이디어를 실현시켰습니다. 그 이후에는 얀, 베라, 르노, 피에르, 마이테, 도미니크, 이사드, 안나, 올리비에, 마틸드, 올리비아, 미리암, 플로렌스, 크리스토프와 같은 디지털, 패키지, 에코 컨셉션, 그라피즘, 리테일 컨셉, 긍정적인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합류했습니다.  지난 수년간 수많은 논의 끝에 다양한 표현과 이름을 생각해내고 혁신을 바탕으로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퍼퓸 아트

메이드 바이 유

이제 여러분도 메이드바이미의 구성원이 될 수 있습니다. 메이드바이미 컴팩트 크림 퍼퓸을 만나보세요. 메이드바이미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은 오직 당신만을 위한 꾸뛰르 프래그런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드 프래그런스는 자유롭게 상상을 펼칠 수 있는 ‘메이드 바이 유’ 퍼퓸입니다.